곽동연, 서글서글한 친화력…마을 주민 사로잡은 '만능캐'(보검매직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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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2일, 오전 11:21

배우 곽동연의 ‘무해한 마법’이 마을 주민은 물론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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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 곽동연이 능숙한 요리 실력은 물론, 서글서글한 친화력을 더해 프로그램의 힐링 지수를 확실히 견인하고 있다.

무엇보다 마을 주민들과의 ‘힐링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어르신들께 살갑게 어묵탕 시음을 권하고, 아이에게 다정하게 간식을 건네는 등 주민들을 살뜰히 챙기며 온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 6화에서는 붕어빵을 맛있게 먹은 아이의 그림 편지를 선물받고 감동한 곽동연이 이를 주방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생일을 맞이한 할머니를 위해 소화가 잘되는 케이크를 만드는 세심함을 보였고, 보답으로 건네온 선물에 진심으로 감동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보검 매직컬’을 위해 직접 붕어빵 장인을 찾아가 비법을 배워왔다는 곽동연은 능숙한 솜씨로 금세 마을 내 ‘붕어빵 맛집’ 열풍을 일으켰다. 일일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의 등장으로 여유가 생기자, 평소 붕어빵을 찾던 주민들을 위해 즉석에서 능숙하게 마을 방송을 진행하는 등 남다른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그의 활약 덕분에 가게는 어느덧 주민들이 가득 모여 정을 나누는 훈훈한 풍경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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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박보검, 이상이와의 환상적인 호흡도 돋보인다. 티격태격 찐친 케미를 선보이다가도 붕어빵을 굽지 않을 때는 쉴 틈 없이 주변 정리를 하고, 박보검이 바쁜 순간 눈치 빠르게 손님의 머리를 직접 감겨주는 등 완벽한 분업과 센스로 ‘일잘러’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또한 요리 담당답게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매 끼니를 완성하며 멤버들과 알바생들의 입맛과 체력까지 든든히 책임지고 있다.

앞서 ‘핀란드 셋방살이’와 ‘대결! 팽봉팽봉’을 통해 ‘실전형 만능캐’로서 일당백 활약했던 곽동연은 이번 ‘보검 매직컬’에서도 대체 불가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보검 매직컬’은 매주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무해한 도파민 예능’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배우 곽동연이 출연 중인 tvN ‘보검 매직컬’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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