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영애, 목욕 가운만 입은 채…파격 일상 사진→누리꾼 '깜짝'

연예

MHN스포츠,

2026년 3월 12일, 오후 05:16

(MHN 김유표 기자) 배우 이영애가 '목욕 가운'만 입은 채 파격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게시물에 일정 준비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아침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흰색 목욕 가운을 입은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테이블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줬다. 식탁 위에는 크루아상과 과일 등 다양한 조식 메뉴가 놓여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영애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정리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꾸밈없는 매력을 뽐냈다. 

이영애는 또 다른 사진에서 피부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운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이영애는 얼굴에 크림을 바르며 홈케어에 집중했다. 특히 이영애는 거의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에 팬들은 "아름답다", '워너비", "역시 이영애" 등 놀랍다는 의견을 보냈다.

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지난 1990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대장금', '불꽃', '사임당, 빛의 일기'를 비롯해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친절한 금자씨'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영애는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체 불가 여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 이후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가정을 꾸렸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작품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MHN DB, 이영애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