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배우 이선빈이 강호동과 투자 이야기를 나누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예고편에서는 이선빈이 책방을 찾아와 강호동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 강호동이 손님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이날 이선빈은 자리에 앉자마자 강호동을 향해 “정말 귀여우시네요”라며 특유의 호탕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에 강호동은 “저 귀 있어요”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이어졌다.
특히 이선빈은 솔직한 입담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금 투자 이야기를 꺼내며 “떡상이라고 하죠”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방송에서 얘기할 수 없잖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선빈의 예상치 못한 어린 시절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야기들이 이어지자 강호동은 “생각보다 골 때리네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이선빈의 ‘인생 책’도 소개된다. 밝은 이미지 뒤에 숨겨진 무명 시절의 고민과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 그리고 현재의 자신을 만들어준 한 권의 책에 대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강호동네서점’은 책을 매개로 다양한 게스트와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은 강호동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토크쇼여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