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1000만원 산후조리원에 "미쳤다…임신에 유별난 한국"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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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2일, 오후 05:22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값비싼 산후조리원 비용과 동기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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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조리원 동기 문화가 싫어서 없는 데로 선택했다"고 이야기했다. 자막으로는 "'조동 문화', 생각만 해도 피하고 싶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임신 초기임에도 조리원을 미리 예약했다는 김지영은 "초기에 안하면 자리가 없다더라"며 "임신 8주차때 가고 싶은 데가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이미 마감이었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자막으로 "1000만 원 안 넘는 산후조리원을 찾으려 애썼다"고 적으며 "너무 비싸다. 미친 것 같다"고 높은 비용에 혀를 내둘렀다.

이어 "한국이 유독 임신에 보수적이고 유별난 것 같다"고 밝힌 그는 "유난인 게 너무 많고, 원래 그런 걸 싫어하기도 하는데 임신하고 겪어보니까 더 한국이 유독 하지 말라는게 너무 많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안정 취하라는게 안정 취하라는 말이 너무 많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김지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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