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미스트롯4’ TOP7의 감동 무대가 전국투어 콘서트로 다시 펼쳐진다.
공연 제작사 (주)쇼당이엔티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진(眞) 이소나를 비롯한 TOP5 멤버에 윤윤서와 염유리까지 합류한 ‘TOP7’ 체제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를 비롯해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등 실력이 검증된 TOP5 멤버가 참여한다.
여기에 방송 당시 개성 있는 무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윤윤서와 염유리가 합류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들은 “세상을 홀리고 천하를 평정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오직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현장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경연의 감동을 잇는 주요 무대들과 'TOP7'의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담긴 특별 스테이지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투어는 오는 4월 25, 26일 양일간 진행되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5월 2일, 부산 5월 9일, 대구 5월 16일, 고양 5월 23일, 광주 5월 30일, 울산 6월 7일, 전주 6월 13일, 수원 6월 20일 등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의 티켓은 NOL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미스트롯4’는 최종회 시청률 전국 18.1%, 순간 최고 18.4%를 기록하며 12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흥행 속에 종영했다. 전국 투어에서는 이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쇼당이엔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