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는 오늘(12일) 밤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출연한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2011년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에 대한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이야기꾼'이 전달하는 내용에 깊이 몰입한 츠키의 진지한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평소 다채로운 리액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랑해 온 츠키는 이번 '꼬꼬무' 출연을 통해 다시 한번 '공감 요정'으로서 활약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츠키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사건의 본질에 집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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