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24기 순자, 방송 후 연애 난관 "채식주의·방송 출연으로 거부감 표현"('나솔사계')[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3월 12일, 오후 11: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채식으로 유명한 24기 순자가 출연 이후 연애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시 사랑을 꿈꾸는 '나솔' 출연진들이 몰렸다. 특히 여성 출연자들은 순자 특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24기 순자는 한층 길어진 머리카락으로 등장했다. 밝게 웃는 미소는 그대로였으나, 24기 순자는 그간 연애가 난항이었다고 밝혔다.

트라우마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채식을 하고 있는 24기 순자. 24기 순자는 “방송 나와서 채식 이야기를 하면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 했다. 오히려 만나는 분들이 조금 장벽을 느끼거나, 방송에 나온 사람이라고 부담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연애는 알아가던 사람들만 좀 있었다”라며 웃었다.

24기 순자는 20기 영식을 만나보고 싶은 사람으로 꼽았는데, 20기 영식이 실제로 나타나자 웃음과 미소를 멈추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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