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닮았대" 27기 현숙, 네티즌 코디 지적에 옷장 비워내('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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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2일, 오후 11: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7기 현숙이 '나는솔로' 출연 당시와 사뭇 달라진 스타일링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7기 현숙이 솔로민박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방송 초반 등장부터 살굿빛 원피스에 레드 원피스 정장에 베이지 골지 니트 원피스 등으로 화사함의 끝을 달렸던 27기 현숙. 그러나 그는 카멜색 롱코트에 차분한 톤의 메이크업과 화이트 니트를 입고 나와 뭔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27기 현숙은 “스타일링을 많이 생각했다. 그 전까지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으나, 빨간 원피스를 입고 나온 게 내가 봐도 너무 충격이었다”라면서 “DM으로 사람들이 사진을 보내는데 열대 지방 앵무새 사진을 보내더라. 어이가 없지만, 그래서 정말 다 바꿔야겠다고 생각해서 옷을 정말 큰 쓰레기통 서너 개에 꽉 채워 버렸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데프콘은 “앵무새 사진은 왜 보내냐”라며 도리어 속상해해 악플 문화 방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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