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현무 입사했을 때 난리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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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13일, 오후 04:11

(MHN 박선하 기자) 박지윤이 KBS 아나운서 후배 전현무의 과거 ‘썰’을 방출한다.

13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잘알’ 제주도민 박지윤이 ‘강추’한 ‘하얀 고기’ 맛집을 찾아가 ‘과거 썰’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이날 박지윤은 “제주에 왔으니 돼지고기는 먹어야 하지 않나. 단골이라 사장님 개인 번호도 아는 곳”이라며 전현무-곽튜브를 자신만의 ‘찐’ 맛집으로 이끈다.

식사를 하면서 전현무는 ‘KBS 2기수 직속 선배’ 박지윤과 그 시절 토크를 시작한다.

박지윤은 “사실 현무 씨와 같이 근무한 건 2년밖에 안 되지만, 입사 때부터 생생하게 다 봤다. 난리가 났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곽튜브는 “너무 멋있어서?”라며 포장을 시도하지만, 박지윤은 핵폭탄급 대답을 내놔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하지만 전현무는 꿋꿋하게 “나 때문에 다음 해에 아나운서 지원율이 확 뛰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박지윤은 “(전현무) 신입 때 비주얼이 ‘중년이다’ 싶었다”, “신입 시절 현무 씨가 예능에 나가서 나를 화나게 한 적도 있다” 등 폭로를 이어가 흥미를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자신의 ‘찐’ 맛집에서 의문의 고기인 ‘하얀 고기’와 가브리살을 주문한다. 과연 제주에서 많이 찾는 흑돼지가 아닌 ‘하얀 살’의 맛이 어떠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제주 도민’ 특집 먹트립은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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