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써야하는 것 아니냐"…빠니보틀, '크레이지 투어'에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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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3일, 오후 04:18

유튜버 빠니보틀이 돌발 질문을 던지며 잔뜩 긴장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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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 3회에서는 영화 ‘탑건’을 연상케 하는 전투기급 곡예비행 체험 ‘크레이지 탑건 도그파이트’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관광 비행이 아닌 실제 곡예비행 프로그램으로, 하늘 위에서 급상승과 급강하, 회전과 뒤집기를 반복하며 최대 8G에 달하는 중력 가속도를 견뎌야 하는 극한 체험이다. 순간적으로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몸을 짓누르는 만큼 멤버들 역시 시작 전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설명을 듣던 비는 “8G는 무조건 기절이야”라며 공포감을 드러냈고, 빠니보틀은 “여기서 몇 명이나 죽었어요? 유서 같은 거 써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는 돌발 질문을 던지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피할 수 없는 크레이지 체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비행기는 하늘 위에서 거침없이 돌고, 뒤집히고, 급강하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비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순식간에 뒤집히는 시야와 몸을 짓누르는 중력 속에서 멤버들은 연신 비명을 터뜨리고,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예상치 못한 급회전과 급강하가 이어지자 멤버들은 혼비백산 상태에 빠졌고, 이를 경험한 이들은 입을 모아 “이건 CRAZY가 아니라 INSANE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멤버들이 세계 곳곳의 상상 초월 ‘크레이지 체험’에 도전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극한의 경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과연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최대 8G 중력의 곡예비행을 끝까지 버텨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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