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이토 준지 ‘토미에’랑 찰떡..“한때 추구미” (‘나혼산’)[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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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3일, 오후 11: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조이가 과거 추구미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오랜만에 ‘나혼산’을 찾은 조이는 “제가 저번주 예고편을 봤는데 이토 준지 님을 (만나더라)”라고 언급했다.

김대호는 “제 나이대는 이토 준지 님 만화 좋아했다”고 했고, 조이는 “저는 토미에가 한때 추구미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대호는 “앞머리 자르면 무조건 토미에처럼 되고 싶다”라고 공감했다.

반면 민호는 “저는 상상이 안 가는 게 본적이 없어서”라고 해 궁금해했다. 기안84 역시 “저도 이토 준지 작가님 나온다는 것도 실감 안난다. 설날 큰 명절에 세배하는데 베컴이 있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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