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횡성, 김성락 기자] 4일 오전 강원도 횡성군 벨라45 컨트리클럽에서 신한 Premier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가 열렸다.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는 유소년 육성을 위한 기금, 희귀난치병 환아 돕기 등 사회공헌을 실천한다. 또 방송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기부 분위기를 조성한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11.04 / ksl0919@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14/202603141413779112_69b4efb7455e6.jpg)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을 응원했다.
14일 배지현은 소셜 계정 스토리에 “아이들에게 평생 자랑일 아빠. 고생 많았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지현의 남편 류현진이 아들을 꼭 끌어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Legend RYU 99’라는 티셔츠를 입고 있는 아들을 WBC 대회를 소화하고 있는 류현진을 꼭 안아주면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8강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1⅔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3실점을 기록했고, 대한민국이 0-10 콜드게임 패배를 당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지현은 류현진의 뜻을 존중하며 그동안 헌신한 남편을 격려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