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건모가 여배우의 손길을 통해 소년미를 되찾았다.
14일 이윤미는 소셜 계정에 “이번엔 건모형께 표정 몰아주기.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 오빠.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 드릴게요. 일단 테이프로 눈밑지방 끌어올려봅니다. 자세히 보면 테이프로 아주 예뻐졌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윤미는 남편 주영훈과 함께 김건모를 만났다. 김건모가 젊어진 주영훈을 보며 부러워하자 이윤미는 테이프로 눈밑지방을 끌어 올리는 시술을 진행해 김건모를 동안 비주얼로 바꿔놨다. 이윤미의 시술로 김건모는 소년미를 되찾고 활짝 웃었다.
이윤미는 “오늘은 해맑은 김건모의 모습 어때요? 드디어 일주일 남았습니다. 우리 건모 오빠 하트로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윤미는 김건모와 주영훈이 바지 위로 팬티를 올리는 사진을 공개하며 “내가 선물한 팬티. 둘다 입고 있따니 그것도 같은 컬러로”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기된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고소인의 항고 기각으로 2022년 성폭행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