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 의심했다” 하정우, 건물 지하에서 마주한 광경 ('건물주')

연예

MHN스포츠,

2026년 3월 14일, 오후 04:16

(MHN 김설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오늘 (14일) 첫 방송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은 빚에 시달리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이번 작품은 배우 하정우의 약 19년 만의 TV 드라마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정우를 비롯해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출연한다.

극 중 하정우는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받아 건물을 구입했지만 빚에 몰린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기수종은 재개발을 기대하며 버티던 중 건물이 넘어갈 위기에 처하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공개된 1회 스틸에는 기수종이 자신의 건물인 세윤빌딩 지하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냉동창고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랫동안 방치된 냉동창고 문을 연 기수종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며 놀란 표정을 짓는다.

제작진은 “첫 회부터 기수종이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며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1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