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형탁이 아들에게 2개 국어를 가르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채널 ‘순수한 순철’에는 ‘심형탁이 들려준 하루 아빠의 진짜 가족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심형탁은 아들이 옹알이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디자이너는 일본어, 한국어를 둘 다 가르치는지 물었고 심형탁은 그렇다며 “언어 같은 경우는, 2개 국어는 늦게 트일 수도 있다더라. 2개가 동시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해 능력이 조금 늦어져서”라고 덧붙였다.
심형탁은 “그것도 저희는 걱정 안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커가지 않을까 해서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디자이너는 아들이 커서 친구만 좋아하면 서운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절대 안 서운할 것 같다. 저도 못했던 일을 할 것 같다. (그래도) 통금은 지켜야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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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순수한 순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