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성형' 박서진, 복싱에 코 수술 걱정 "헬맷 쓰고 도전"('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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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4일, 오후 09: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과 복싱 대결에 진심을 보였다.

14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다이어트를 위해 김보성에게 복싱을 배우러 간 박효정과, 함께 배우며 투지를 다진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OSEN=민경훈 기자]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br /><br />‘2026 S/S 서울패션위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 전역에서 7일까지 펼쳐진다.<br /><br />가수 박서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07 / rumi@osen.co.kr
박효정은 줄넘기부터 기본기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그 사이 0.6kg이 빠지기도 했다. 이요원은 “효정이는 다르다. 정말 대단하다. 벌써 0.6kg도 넘게 빠지고”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묘한 몸치 기질을 보였다. 김보성은 “멈출 때 멈출 수 있는 것도 용기다. 서진아, 너는 포기다”라고 말했다. 얼이 빠진 박서진에게 김용명은 “김보성은 너 같은 애는 처음 봤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용명이 형은 자기도 복싱 선수도 아니고 그러면서 자꾸 나더러 박효정한테 안 될 거 같다, 이러더라. 제 신념은 바위를 계란으로 못 때리더라도 본 때를 보여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용명은 “박서진 코가 1억 원짜리 코인데 복싱 괜찮겠냐”라며 걱정했다. 박서진은 헬맷을 쓴 후 박효정에게 먼저 펀치를 갈겼다. 이에 박효정은 지지 않고 박서진을 그대로 쥐어 패듯 주먹을 날렸다. 박효정은 “한 대를 맞는데, 박서진 니는 뒤졌다”라면서 "오빠는 같잖다"라며 쿨하게 말하며 완승을 거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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