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의 이상형이 박보검, 이도현으로 꼽힌 가운데 박보검의 미담이 전해졌다.
14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효정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김보성으로부터 복싱을 배우는 박효정은 줄넘기도 제법이었고, 권투 폼도 대단했다. 은지원은 "다이어트 복싱은 다르지만,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
![[OSEN=이대선 기자] 1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셀린느 청담 플래그십 이벤트가 열렸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보검, 배우 수지, 뷔(BTS), 그룹 투어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br />배우 박보검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17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14/202603142130777436_69b55712cd6ea.jpg)
이상형에 대해 박효정은 “저는 이도현, 박보검이 이상형이다. 박보검 괜찮은 거 같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지상렬은 “박보검한테 개인적으로 호감이었던 게, 연예대상 때 박보검이 와서 모두가 사진 찍길 바랐다. 그런데 박보검은 나한테 먼저 와서 사진 찍어달라고 하더라”라며 박보검을 실제로 만났을 때 톱스타답지 않은 겸손한 태도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요원은 “박보검이 참 사람이 괜찮다”라며 바로 인정하며 박보검의 또 한번의 미담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