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그룹 키키가 둘째가 리더를 맡는 스타십 엔터테이먼트의 전통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5세대 걸그룹 대전! 하츠투하트 vs 키키’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키키는 팀 내 리더 구조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미미미누는 “맏언니가 이솔인데 리더는 지유다. 스타십의 전통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멤버 키야는 “전통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맏언니가 리더를 맡으면 맏언니는 기댈 데가 없다. 둘째가 리더를 해야 리더도 맏언니에게 기댈 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희철 역시 “아이브도 가을이가 맏언니인데 유진이가 리더잖아”라고 덧붙이며 스타십 특유의 리더 구조를 언급했다.
한편 키키는 ‘404 (New Era)’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2026년 3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젠지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