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애기야 가자’ 인기 이해 불가 “다들 정신이 이상한가”(데이앤나잇)[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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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4일, 오후 10: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속 명대사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박신양이 출연했다.

문세윤은 “연기 폭이 정말 넓다. 다양한 캐릭터”라고 말했고, 박신양은 “다 힘들었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다”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국민드라마였던 ‘파리의 연인’을 언급하면서 “여자들은 심쿵한다. ‘애기야’ 하면 쓰러진다. 남자들 입장에서는 재수 없다(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신양은 '애기야 가자'라는 명대사에 대해 “아직도 모르겠다. 저거 왜 좋아하는 거지. 닭살 돋고. 겸연쩍고. 여자 스태프들이 좋다더라. 다들 미쳤나 (싶었다). 다들 정신이 이상한 거 아닌가. 감들이 되게 좋은 사람들이라 해야 할 것 같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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