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백지영이 발 각질 관리를 하는 리얼한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채널 ‘백지영’에는 ‘럭셔리 꿀템들이 넘쳐나는 백지영 부부의 안방 욕실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각자의 화장실 루틴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욕실에서 사용하는 것 중 꼭 소개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발 크림과 발 각질 제거하는 도구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내가 발이 냉해서 각질이 너무 많아 고민이라서 이것저것 다 써봤다. 좋다는 거 진짜 비싼 것도 진짜 많이 써봤는데 이게 최고다”라고 직접 재연에 나섰다.
백지영이 뒤꿈치 관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정석원은 “감자 깎는 것 같다”라고 놀렸다. 백지영은 “치즈가루잖아”라고 자신의 각질을 설명했다.
발 관리를 하던 백지영은 갑자기 ‘현타’가 온 듯 “나 괜찮아 여보 이거?”라고 물었고, 정석원은 “난 모르지”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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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