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20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와 함께 ‘AI가 정해주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이 고정 멤버가 된 후 첫 촬영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헤어스타일부터 한껏 힘을 준 허경환을 보고 “옷을 왜 이렇게... 아 멤버 됐다고?”라며 축하했다.
허경환은 “긴 시간이었다”라며 제작진과 썸을 탔던 기간을 돌아본 후, 고정 멤버가 될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의 큰절을 올렸다. 하하도 “시청자가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어머니는 뭐라고 하시나?”라고 묻자, 허경환이 “60만 원 내고 고정 들어간 거냐고”라며 지난주 벌칙으로 고깃값을 낸 사실을 언급해 폭소를 안겼다. 하하가 “여기 돈 받고 들어오는 데 아니야”라고 하자, 허경환이 “우연찮게 돈 쓴 날 다음에 뜨니까”라며 고정 멤버 확정 소식에 대해 말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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