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딧, 화이트데이 맞이 달콤한 매력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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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5일, 오후 04:37

"위딧, 너만 있으면 돼"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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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위딧(WITHID)에게 달콤한 매력을 선보였다.

14일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공식 SNS에 '화이트데이' 기념 자체 콘텐츠를 공개했다. F7이 된 멤버들은 '아이딧고 F1 선발 대회'를 개최해 아이딧(IDID) 최강 인기남을 선발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아이딧(IDID) 멤버들은 '까칠한 외모와는 다른 플러팅 장인', '국제 학교 출신 유학파(3개월) 인기 남', '평소엔 묵묵하지만, 축구할 땐 반전 매력 축구부 주장', '명화보다 더 명화 같은 전설의 미대 입시생', '완벽한 외모에 두뇌까지 갖춘 전교 1등', '미소 한 번에 학교 전체가 밝아지는 햇살 연하남', '자타 공인 학교 간판, 전교 회장 후보' 등 주어진 콘셉트에 맞춰 등장했다. '항마력'이 필요한 멤버들의 멘트와 포즈가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은 정확한 상황 대처력 및 빠른 판단력, 추리력, 집중력, 순발력, 체력을 겨루는 대결로 펼쳐졌다. 첫 번째 게임과 두 번째 게임에서는 막내들의 활약이 빛났고, 정세민은 고른 활약을 보이며 F1 후보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약세였던 추유찬이 남다른 폐활량과 파워를 자랑하며 역전하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멤버들은 추유찬의 승리에 승복하는 스포츠맨십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전교 1등과 인기 1등 타이틀을 거머쥔 추유찬은 "위딧, 너만 있으면 돼"라는 박력 넘치는 소감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멤버들은 추유찬과 정세민의 사랑 고백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위딧의 화이트데이를 한도 초과 달콤함으로 채웠다.

한편 '아티스트의 명가' 스타쉽이 야심차게 론칭한 7인조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은 춤, 노래, 매력, 팬들과의 소통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9월 데뷔한 올라운더 아이돌로 차세대 케이팝 대세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15일) 오후 2시 경기도 스타필드 수원 타워 아트리움에서 공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아이딧(IDID)과 위딧의 달콤한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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