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에서 김민은 특급 친화력으로 이수지, 정이랑과의 찰떡 케미는 물론 게스트들과의 유쾌한 호흡을 완성하며 마지막 영업까지 '예능 요정'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이날 김민은 마지막 손님 신예은의 애교 시범 이후 자신만의 상큼한 애교 포즈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환하게 만들었다. 또한 특유의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 데 이어 능숙한 반전 춤 실력까지 공개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만능 활약을 펼쳤다.
'자매치킨'을 통해 첫 예능에 도전한 김민은 매회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대화를 경청하며 게스트에게 자연스럽게 질문을 건네는 등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여기에 재치 있는 리액션과 밝은 에너지까지 더해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막내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오프닝 내레이션도 책임지며 매회 프로그램의 시작을 더욱 힘차게 열었다. 마지막 영업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다채로운 끼를 발산한 김민은 작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확실히 어필하는 데 성공했다.
앞서 김민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목포 행운다방 직원 선자 역을 맡아 독보적인 분위기의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시대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연기로 배우로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번 '자매치킨' 활약으로 데뷔작에 이어 예능에서도 합격점을 받은 김민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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