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와 성형수술로 몰라보게 바뀐 미모를 자랑했다.
랄랄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손가락살도 빠지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긴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한 랄랄은 새하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최근 눈밑 지방흡입과 코수술을 했다고 밝힌 랄랄은 확 바뀐 비주얼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랄랄은 손가락 살도 빠졌다고 밝히며 다이어트가 잘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랄랄의 설명대로 잘록해진 손가락이 시선을 끌었다.
랄랄은 앞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랄랄은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튼튼한 다리 라인을 드러냈고, 수영모와 안경을 착용하고 장난스럽게 웃고 있었다. 특히 불룩한 D라인을 자랑해 둘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후 직접 “임신 안 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고, 73kg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SNS를 통해서 체중 감량 상황을 공유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랄랄은 다이어트와 함께 성형수술로 변신에 나서기도 했다. 눈밑 지방흡입과 코수술을 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고, 회복 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둘째 임신설을 불렀던 모습에서 리즈 미모를 회복하고 있었다.
랄랄은 SNS를 통해서 팬들과도 다이어트 상황을 공유했다. 지난 14일에는 “식단 틀별한 거 없고 거의 당 없는 거로 먹고 닭가슴살이나 소세지는 요즘 뮁만해선 다 맛있어서 먹고 계란 밥솥에 50분 쪄서 한끼에 계란 두개+닭가슴살소세지+두유 먹으면 진짜 충분함. 대신 간식 이딴 거 없고 영양제, 유산균 잘 챙겨먹기(야채 많고 고기 많은 양념이나 소스 적은 음식들 배부드게 먹어도 됨”이라는 글을 남기며 감량 식단을 공개했다. 또 “날 풀렸으니 스트레칭+가벼운 조깅부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랄랄은 다이어트 약이 아닌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하게 관리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 누리꾼에게 ‘다이어트 약 먹냐’는 질문을 받고 “1도 안 먹음.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져요”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랄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