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메기 윤남노가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남노는 요리를 준비하던 중 과거 기억을 떠올렸다. 윤남노는 "예전에 인삼을 썰다가 손을 크게 다친 적이 있는데 레스토랑에 있던 손님 중 한 분이 구급대원이었다"고 하며 "그분이 바로 응급처치를 해주고 병원까지 이송해 줬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퇴원할 때까지 계속 챙겨줬다. 엄마, 아빠가 양옆에 있는 듯한 든든함을 느꼈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잊고 살다가 오늘 오니까 떠올랐다"고 했다.
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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