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지난주 끝장전 1위를 차지한 이예준이 손승연과 1등 트로피를 탐내며 다투었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지난주 치열한 대전 끝에 이예준이 1위를 거머쥐었다. 1위인 이예준은 가장 늦게 나타나 더 큰 환호를 받았다. 허각은 "왜 늦게 나타나냐"라며 야유하면서 부러워했다.

붐은 “이예준이 밝게 웃는 모습을 참 오랜만에 본다. 끝장전 1등인 이예준은 특전으로 부전승으로 올라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부럽게 만들었다.
이예준은 드디어 실력을 제대로 보이며 1위를 거머쥐었다. 붐은 "지난주 대기실에서 울었다는데"라고 물었다. 붐은 “지금 무대도 난리지만, 스태프들도 스테이지 뒤에서 기도까지 하는 모습을 보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예준은 “저도 지난주에 울었지만, 대표님이 대기실에서 엉엉 우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예준은 “트로피가 손승연 자리에 있는데 자기 거라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라며 자신과 손승연 사이에 걸쳐 놓은 트로피를 두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