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하루 '24억' 벌었다…대형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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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16일, 오전 10:43

(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역대 최고 홈쇼핑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미자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오늘 하루 24억, 최고 기록. 물량 없어서 사고 직전까지 갔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홈쇼핑에 등장해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또 다른 영상 속에는 그가 대기실 속 거울을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오늘 방송 3개 다 전체 매진이다.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밤 12시까지 달렸다"고 덧붙이며 일에 매진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또 그는 자신의 어머니인 정성애와 함께 "다른 홈쇼핑 갔더니 벌써 소문 다 났다. 오늘 24억 역대 최고 기록 잊지 못할 것"이라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소감을 전했다. 

미자는 지난달에도 홈쇼핑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며 기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 인생 최초 기록. 너무 많이 나가서 방송 20분 남기고 조기 매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그는 전성애, 다른 쇼호스트와 함께 화장품 홈쇼핑 방송을 진행 중이다. 이어 판매 중인 화장품이 전체 매진됐다는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즐거워했다.

이외에도 그는 "역대 최고 기록을 엄마가 세웠다. 어제도 혼자 16억 넘게"라며 전성애 역시 엄청난 매출을 기록한 사실을 알렸다.

미자는 배우 장광-정성애 부부 딸이다. 그는 지난 2009년 MBC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tvN '줄 서는 식당' 등에 출연해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2년 3세 연상 코미디언 김태현과 웨딩마치를 올린 그는 개인 계정과 채널 등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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