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청춘' 출연 배우들이 목표 관객수와 그 공약을 발표했다.
3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열여덟 청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어일선 감독과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이 자리해 포토타임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아낸 청춘 드라마 영화다. 3월 25일 극장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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