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과 결혼’ 최여진, 신혼인데 텐트 생활 중이었다 “매일 여행하는 기분”(남겨서 뭐하게)

연예

OSEN,

2026년 3월 16일, 오후 08: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낭만적인 신혼집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이 출연했다.

이규한의 초대를 받은 최여진은 근황을 전하며 “텐트와 카라반에서 생활하고 있다. 가평에 신혼집을 차리고 있다. 공사가 지연돼서 공교롭게도 여기서 생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고 있다”라며 장작불, 하늘창이 돋보이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잠은 카라반에서 자고 텐트에서는 기본적인 생활과 짐 같은 걸 넣어두었다”라고 설명했다. 최여진은 리버 뷰를 자랑하기도.

최여진은 간이 주방부터 아기자기한 살림살이들을 공개한 후 아늑한 침실까지 소개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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