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윤비 기자) 유병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이성미는 자신의 SNS에 "미선이 늦은 생일밥. 나의 소중한 식구들과의 저녁. 그저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성미와 연예계 절친으로 잘 알려진 박미선, 양희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미선은 백발이 희끗한 머리 스타일로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1월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활동 중단의 이유가 유방암 투병이었음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해 11월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항암 치료로 민 짧은 머리로 등장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리기도 했다.
사진=이성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