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규한이 맛선자로 최여진을 초대했다.
이날 이규한은 "인연이 된지는 한 20년 됐다. 좋은 친구여서 예전에 50세 될 때까지 짝이 없으면 둘이 같이 살자고 했을 정도"라고 하며 "그 친구가 결혼을 하면서 마음의 상처가 되는 일들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밥 한 끼 대접하고 마음의 상처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맛선자는 바로 최여진.
지난해 스포츠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한 최여진은 결혼을 앞두고 불거진 불륜설에 대해 "남편이 이혼하기 전 나온 리얼리티가 가장 큰 핸디캡이었다. 한집에서 키워 주면서 밥을 먹이고 했는데 지인의 남편을 빼앗냐고 하더라. 당시 13개의 시즌 방이 있었고 저는 그중 한 곳에 산 것"이라고 하며 "같은 아파트 산다고 같이 사는 게 아니지 않냐"고 했다.
이어 그는 "남편의 이혼 후 2~3년이 지난 시점에 연애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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