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 "전 야구선수" 황재균 자기소개에 "무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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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6일, 오후 10:20

서장훈이 방송인을 꿈꾸는 황재균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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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날 황재균은 "전 야구 선수, 꿈이 있는 방송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무직이네", "은퇴했으니까 무직이지"라고 하며 어떤 고민이 있는지 물었다.

이수근은 "은퇴하고 나면 야구 예능도 많이 하고 해설이나 코치도 많이 하는데 그런 목표가 있는 건지, 아니면 스포테이너에 관심이 있는 거냐"고 물었다.

황재균은 손으로 서장훈을 가리켰고, 서장훈은 "강호동, 서장훈을 꿈꾼다는 기사를 봤다. 이제 방송을 전문적으로 하려면 일과부터 바꿔야 한다. 예능을 하다 보면 다양한 주제가 나온다. 운동보다는 책을 좀 보고, 사람들의 관심 분야를 파악해야 한다. 또 예능을 하려고 마음먹었으면 예능을 봐야 한다. 왜 하루 종일 운동만 하냐. 30년 했으면 좀 쉬어라.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서 대중들의 관심사도 파악해야 프로그램에 나가 이야기할 거리가 생긴다. 그런 다음에 뭐로 어필할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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