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여행 중 부상을 당했다.
지난 15일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얘들아.. 우리 서핑하러 온 거잖아? 맞잖아? 고난과 역경의 엄정화 롬복 서핑 투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정화는 정재형과 롬복으로 향했다. 엄정화는 서퍼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서핑을 즐겼다.
그러나 곧 엄정화는 슬픈 표정을 지었다. 엄정화는 “발을 다쳤다. 종일 비가 왔는데 서핑 끝나고 샤워하고 혼자 나가서 좀 걸어 다니려고 나가다가 미끄러운 바람에 쭉 미끄러지다가 계단에 발을 (다쳤다)”라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멍이 든 발가락을 공개하며 “안 좋은 꿈을 꿨다. 보라색으로 되고 있다”라며 붓고 멍들고 있다며 슬퍼했다. 엄정화는 “나의 휴가는 어떻게 되는 걸까. 너무 아프고 속상해서 울었다”라며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엄정화는 “마음이 가라앉고 신나지 않더라. 왜 그런가 했더니 다치려고 그랬던 걸까. 이게 그냥 타박상이길”이라며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Umaizing 엄정화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