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유진 인스타그램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45)이 '원조 요정' 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유진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진은 업스타일 헤어와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유진은 S.E.S.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후, 연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의 주인공으로 작품을 이끌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