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고준, 4월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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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7일, 오후 10:51

[OSEN=민경훈 기자]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가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다.배우 고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6 / rumi@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고준이 결혼한다.

17일 한국일보는 고준이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청첩장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는 내용의 문구가 담겼다.

고준은 한 매체와 전화 통화에서 예비신부와 오래 알고 지낸 사이였다가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등과 영화 ‘타짜:신의 손’, ‘청년경찰’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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