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박성웅 "작년에 한 명도 안 죽였다"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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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18일, 오전 12:10

박성웅이 누아르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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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박성웅, 이상윤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아내 신은정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는 박성웅을 보며 "전화만 받아도 누와르"라고 감탄했다.

박성웅은 "아니다. 작년에 한 명도 안 죽였다"고 너스레를 떨며 "요즘엔 귀농하고 그런 거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로 귀농할 생각은 없다고.

유재석 또한 귀농 생각이 없다고 하자 이상윤은 "귀농은 좋은데 벌레가 싫다"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나도 벌레가 싫다"고 맞장구쳤다.

이에 이상윤은 "별명이 그쪽이신데"라며 유재석의 별명인 메뚜기를 언급했고, 유재석은 "오랜만에 보는데 실수하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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