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남창희, 새신부 정체 직접 밝혔다 “배우였지만 지금은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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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일, 오전 12:51

‘새신랑’ 남창희가 직접 아내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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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7회 ‘웃음 공무원’ 특집에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창희는 지난 2월 결혼 후 첫 예능 프로그램이 ‘라디오스타’라며 다른 프로그램은 아내와 동반 출연이 섭외 조건이어서 거절했다고 밝혔다.

문세윤은 남창희의 아내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유명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붐은 결혼 직전까지 아내의 모습을 감춘 남창희에게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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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의 아내는 드라마 ‘화정’에 출연했던 배우였지만, 현재는 연예계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남창희는 “아내가 연기자 생활을 했었는데,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이라며 공무원이 된 사실을 전했다.

또한, 남창희는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가정적인 이미지가 생겨 결혼까지 할 수 있었다는 것. 그는 “저를 좋게 봐주시고 인정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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