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 만에 나타난 변화…"90kg 달성, 목표는 75kg" ('관종언니')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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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9일, 오후 08:18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위고비 사용 3주 만에 눈에 띄는 몸무게 변화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남편 3주만에 홀쭉해진 '위고비 다이어트' 비법 최초공개 (계속 먹어도 살 빠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여러분 우리 남편이 위고비 시작한 지 3주 정도 됐거든요. 근데 확실히 막 눈이 돌아서 먹는 거는 진짜 좋아졌어요. 약간 슬로우"라며 남편의 식습관 변화를 언급했다.

이지혜가 식단 조절과 운동 병행을 권유하자, 문재완은 *하기 싫어서 위고비를 하는 건데. 다시 운동을 하라고 하면. 나보고 어떡하라고"라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지혜는 위고비 시작 전 94kg이었던 문재완의 몸무게를 다시 측정했다. 결과는 90.91kg. 3주 만에 약 3kg 감량에 성공하며 90kg대 진입 소식을 알린 것. 이를 본 이지혜는 "갑자기 확 빠지는 것보다 그게 낫긴 하다"며 안도 섞인 격려를 건넸다.

현재 가장 낮은 단계로 위고비를 맞고 있다는 문재완은 자신의 최종 목표 몸무게를 "80kg 또는 75kg"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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