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넬 김종완과의 언쟁에 대해 언급했다.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서는 '학교 앞 놀러가자더니 갑분 학력 증명 ft. 이재용 회장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타블로와 투컷 사이에는 경복고를 찾아 DJ 투컷의 졸업 여부를 확인하는 실랑이가 벌어졌다. 학교 근처 가게를 다니면서 투컷의 졸업 사진을 들고 다니는 타블로는 "김정식이 나더러 재증명하라고 내내 그랬다. 내가 당한 걸 갚아주겠다"라며 이를 갈았다.

이들은 분식집에 들어가 허기진 배를 채웠다. 투컷은 “엣날에 김종완과 타블로의 대결이 생각난다”라면서 “김종완이 타블로 가사에서 ‘핸드폰’을 보고 ‘너는 예술가가 아니다. 어떻게 팬드폰이란 단어를 가사에 쓸 수 있냐’라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미쓰라는 “핸드폰도 넘어갔는데, 그대 이름이 뜬다, 이걸로 걸고 들어갔다”라며 웃었다.
타블로는 “하동균, 윤하 이름 나오고, 이제 김종완, 이하이, 태양 나오고, 어벤져스처럼 나오는 거 아니냐”라며 웃어 보였다. 타블로는 “넬 팬들이 날 벼르고 있다. 조금만 더 깐족이면 날 죽이겠다고”라고 말했고, 투컷은 “넬 팬들 파이팅!”라며 같은 멤버가 아니라 넬 팬들을 응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에픽하이 오피셜 유튜브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