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브루노 마스 노렸는데…"데프콘으로 오해받아"

연예

뉴스1,

2026년 3월 19일, 오후 08:55

tvN '놀라운 목요일' 화면 캡처

조째즈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 분장으로 웃음을 줬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에서는 첫 회부터 화려한 출연진이 대거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

MC 붐이 "여러분 놀라셨죠?"라며 "'놀토' 간식 게임에서 드디어 이렇게 번듯한 노래방을 오픈했다"라고 도레미 노래방의 신장개업을 알렸다.

곧바로 정이랑부터 이용진, 조째즈, 서은광, 김해준, 나보람, 김장훈, 예원, 이재율, 송진우, KCM 등 출연진이 공개됐다.

tvN '놀라운 목요일' 화면 캡처

'용가네' 팀장은 이용진이 맡았으며 조째즈가 부팀장으로 소개됐다. 특히 조째즈가 "오늘 브루노 마스에 빙의해 봤다"라고 밝혔다. 이때 이재율이 "브루노 마스냐? 윤택 선배인 줄 알았다"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조째즈가 "아니, 아까 뒤에서 데프콘 아니냐고 하더라"라며 '셀프 디스'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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