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운명전쟁49' 나가길 잘했네.."29년까지 예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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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19일, 오후 09:44

[OSEN=하수정 기자] 무속인 이소빈이 오는 2029년까지 모든 예약이 마감됐다고 알렸다.

19일 오후 채널 '문명특급'에는 최근 디즈니+ '운명전쟁49'를 통해 주목받은 무속인 노슬비, 이소빈이 출연했다.

재재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 예약이 29년까지 마감이 됐다고 하더라"며 깜짝 놀랐다. 

앞서 이소빈은 SNS을 통해 "이소빈 신당입니다. 우선 과분할 정도의 사랑과 관심 너무 감사드립니다. 현재 29년 예약까지 마감된 상황입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이소빈은 "요즘 인스타에서 핫한 게 있다. 세상에서 제일 만나기 힘든 사람이 나라고 하더라"며 활짝 웃었다. 그는 "지금 예약을 더 이상 안 받고 있는 상태"라며 "29년 예약이 아마 방송 첫주 나가고, 그 다음주에 마감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재재는 "와 거의 아이돌 티켓팅처럼 전석 매진된 그 양상"이라고 했고, 이소빈은 "이제 곧 취소표도 싹 풀릴거다"라고 했다. 이에 재재는 "아니 티켓팅 많이 해보셨다"고 했고, 이소빈은 "내가 십센치 팬이라서 그렇다.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소빈은 과거 2008년 SBS 예능 '스타킹'에서 '아기무당'으로 출연했고, MC몽을 향해 "죽을 죄를 지었다. 잘못한 일이 있으니 많이 빌어야 한다"고 예언했다. 이후 승승장구하던 MC몽은 병역기피 논란에 휘말렸고, 사실상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문명특급'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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