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일본의 톱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편셰프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 씨는 여기 와서 우승했어요, 저도 우승하러 왔어요"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야노 시호는 요리가 가능한 숙소를 빌려서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아침부터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며 요가로 하루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요가 전문 자격증까지 보유한 야노 시호는 20년 동안 매일 요가로 건강을 관리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