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일본의 톱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신입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한국 숙소에서의 일상을 공개, 20년간 이어온 요가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올해 50세라고 밝힌 야노 시호는 "아직 갱년기 없다"라며 운동과 함께 많이 자고, 많이 먹는 것이 건강 비결이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야노 시호는 "할머니가 올해 100살이다"라며 할머니부터 이어진 긍정 DNA를 전했다.
이날 야노 시호가 다양한 건강 식단을 공개한 가운데, 매일 먹는 식재료 '마'를 넣은 '마크로비오틱 참치 덮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마를 소개하며 "정력에 좋다, 추성훈에게 먹여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추성훈은 갱년기 와서 약 먹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매일매일 먹는다"라고 폭로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