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윤비 기자) 배우 이시언이 아내 서지승의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시언은 자신의 SNS 계정에 "어렵다. 뭔가 흔들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이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의자를 조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D-74'라며 출산 예정일까지 남은 카운트다운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시언 서지승 부부는 지난 2018년 공개 연애 시작해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시언은 지난해 연말 결혼 4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했다.
사진=MHN DB, 이시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