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현실적인 부부 근황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20일 전파를 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했다.
야노 시호는 한국 숙소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여기는 한국 집이에요. 요리해서 먹고 싶어서 숙소를 빌려서 지내고 있어요”라고 설명하며, 아침부터 완벽한 레깅스 핏으로 20년째 지켜온 모닝 요가 루틴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편스토랑' 출연에 대한 추성훈의 반응을 묻자 “‘응’이라고만 (말했어요)”라고 쿨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붐이 "본 지 오래됐죠?"라고 묻자, 야노 시호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요즘 바빠서”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의 거침없는 입담은 계속됐다. 과거 방송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자주 노출됐던 추성훈에 대해 “추성훈 씨는 요즘 집에서 요리를 전혀 안 해요”라며 눈을 부라려 폭소를 안긴 것. 야노 시호는 “집에서 요리한 게 4년 전이에요. 4년 전 사랑이 생일날 끓여준 미역국이 마지막”이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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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