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항조가 자신의 진짜 나이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남진과 조항조가 출연했다.
조항조는 나이를 속였냐는 질문에 “저는 속일 생각이 없었다. 매니저에게 정정 신청을 하라고 했다. 했는데도 그대로 있길래 방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저의 진짜 나이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59년생이 아니라 53년생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주하는 “진짜 동안이다”라고 깜짝 놀랐다.
조항조는 설운도보다 5살 형이라고 밝혔고 “설운도가 말을 놓냐”라는 질문에 “아니다. 형이라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남진은 “안 그러면 싹수가 없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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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