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탈리아 며느리 크리스티나가 여전히 시어머니와 합가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외국인 며느리를 초대해 ‘K-며느리로 살기 힘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결혼 20년이 되었다는 크리스타나는 “시간이 훅 갔다. 저도 모르게 늙었다.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 걸로 쭉 20년 갔다. 아직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는 시어머니랑 안 산다. 신혼부터, 그 뜨거운 시즌이 있지 않냐. 그때 시어머니랑 같이 살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결혼 16년차라는 에바는 “시부모님과 같이 살진 않지만 결혼 초에는 자주 왔다 갔다 했다. 점점 안 가게 되더라. 아이들이 크고 나서 잘 못 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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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