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캐스팅 0건' 김승현, 45세 생일파티...母백옥자 "더 잘되는 모습 보여줘" ('광산김씨패밀리')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3월 22일, 오후 07:57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승현이 가족들의 축복 속에 45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연예인 생일 맞나요? 진짜 별거 없는 김승현의 현실적인 귀빠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현은 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편지를 낭독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어머니 백옥자 여사는 “하여튼 축하한다. 오늘 태어나서. 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엄마도 고맙고. 의젓하게 잘 저거 해가지고”라며 운을 뗐다.

이어 "가정도 잘 지키면서 잘 사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잘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라고 아들을 향한 애틋한 소망을 전했다.

하지만 감동적인 분위기도 잠시, 김승현은 “그리고 생일 선물로는 큰 거 바라지 않을 테니까요. 저희 김치가 떨어져서요”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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