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유튜버 랄랄이 역대급 먹방 스케일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최연소 인플루언서(?)엄마가 채널 물려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15년 지기 친구의 결혼 소식을 접하고 장난스럽게 오열하는 연기를 하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라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어 랄랄은 슬픔(?)을 달래려는 듯 “두쫀쿠를 더 먹을게요. 눈물이 날 것 같아서”라며 멈추지 않는 식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압권은 랄랄의 압도적인 식사량이었다. 친구가 치킨 주문 여부를 묻자 랄랄은 “후식으로 치킨. 저희가 엽떡, 족발, 막국수, 피자까지 다 먹었는데 조금 느끼해서 요걸(디저트)로 잡고. 바로 2차전 시작하려고요”라고 답하며 대식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옆에서 소금빵이 언급되자 랄랄은 “소금빵은 다시 내릴 때”**라며 음식을 빵으로 소화시킨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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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