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가수 화사가 홍콩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현지인 만렙’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사는 22일 자신의 SNS에 “걷고 또 걷고, 1년 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홍콩의 골목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편안한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는가 하면,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치 수줍은 소녀처럼 귀여운 모습. 특히 관광객보다는 현지인 같은 자연스러운 무드가 눈길을 끌었는데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과 거리 풍경이 어우러지며 ‘홍콩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사는 별다른 설명 없이도 사진만으로 여행의 여유와 만족감을 전했다. 일상에서 벗어난 온전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에 팬들도 반갑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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